촬영장소 정보

ロケ地として使われる香取市佐原

촬영의 고장 사와라

역사적 거리와 건물들, 크고 작은 강과 숲이 있는 자연환경

다양한 경관을 지닌 이 지역은 도쿄 근교라는 지리적 조건과 더하여, 절호의 촬영지로써, 영화, 드라마, CF등 많은 촬영지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혹시 알아보지 못하더라도, 모두가 한번쯤은 누군가의 작품 속에서 본 적이 있을 겁니다.

내가 마음에 들었던 그 장면을 회상하면서, 작품의 등장인물이 된 기분으로 산책을 즐겨보면 어떨까요

영화 “우나기”와 TV드라마

撮影場所の呉服屋の庭

이마무라(今村昌平)감독의 작품인 영화 “우나기”(1997년)가 제 50회 깐느국제영화제 그랑프리를 수상했습니다. 그 “우나기”의 촬영지로 선정된 것이 카토리시(당시는 사와라시)입니다.

또한 미야오 토미코(宮尾登美子) 원작의 드라마 산부사쿠(三部作)가 마츠 타카코(松たか子)주연으로 후쿠신 직물점(福新呉服店)과 바바양조(馬場酒造) 등을 배경으로 촬영되었습니다.

CF을 촬영하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으며, 다수의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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