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2009년 3월3일(화)
시간:12:00~17:00경
에도시대 후기인 문화연간( 1804~1818년)에 이미 카구라가 행해졌다고 전해진다.
메이지 이전에는 가장 가까운 신직(神職 - 신을 모시는 사람)이 순서대로 돌아가며, 카구라(神楽)를 맡았으며, 메이지 초기 경부터, 지역 청년에 의한 카구라가 정착되었다.
현재는 지역 유지로 조직된 카노우치 카구라 보존회(木内神楽保存会)에 의해서 12좌 카구라가 계승되었으며, 자손의 번영와 오곡 풍작, 상업 번창 등을 기원하며 3월 3일의 제사에 카구라를 봉납한다.
또한 4월3일의 스가 신사의 제사에도 카구라가 봉납된다.
시의 무형 민속문화재로 지정됨.
정보 리스트
- 명칭
- 키노우치 카구라(木内神楽 – 카구라는 신에게 바치는 무용과 음악을 일컫는다)
- 회장
- 키노우치 오오가미 카토리시 키노우치1166
- 교통
-
【전철】JR나리타선 오미가와역에서 도보 10분
【승용차】히가시칸토 자동차도 사와라 카토리 IC로부터 10분
- 주차장
- 없음
- 문의
- 카토리시 오미가와 사무소 마치즈쿠리과
TEL.0478-82-1117
